엔플라잉, 콘서트 매진에 추가 공연 확정…뜨거운 인기

입력
2024.05.21 15:49

엔플라잉, '2024 엔플라잉 라이브 하이드-아웃' 개최
팬클럽 선예매 사이트 마비

데뷔 9주년을 맞이한 그룹 엔플라잉이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데뷔 9주년을 맞이한 그룹 엔플라잉이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데뷔 9주년을 맞이한 그룹 엔플라잉이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엔플라잉은 다음 달 7~9일 3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4 엔플라잉 라이브 하이드-아웃(2024 N.Flying LIVE HIDE-OUT)'을 개최한다.

앞서 8, 9일로 계획했던 콘서트가 팬클럽 선예매 사이트를 마비시킬 정도로 빠르게 매진된 만큼 7일 추가 공연을 확정 짓게 됐다. 이번 콘서트는 엔플라잉 보컬 2인이 만들어가는 공연임에도 전 회차 매진되는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엔플라잉은 최근 '2024 승협 & 회승 오브 엔플라잉 라이브 위아 히어(2024 SEUNG HYUB & HWE SEUNG of N.Flying Live WE'RE HERE)'를 통해 홍콩 타이베이 마카오 등 아시아 3개 도시에서 총 4회의 투어를 마무리했다. 다음 달에 진행될 국내 콘서트 '하이드-아웃'까지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중이다.

이 외에도 이승협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변우석)의 절친 백인혁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유회승은 최근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을 마무리하며 라이브를 실력을 뽐냈다.

엔플라잉의 '하이드-아웃' 추가 공연은 티켓 예매 사이트 예스24티켓에서 오는 22일 오후 7시부터 팬클럽 선예매를 실시한다. 일반 예매는 24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정한별 기자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댓글 0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